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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-02-14 14:20 조회40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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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등산이나 헬스, 가벼운 유산소 운동을 통해 평소 신체리듬 찾아야

민족 최대 명절인 설날이 며칠 앞으로 다가왔다. 

새해에 체중 조절을 결심했던 이들에게 설은 다이어트, 건강관리를 하는 사람들에는 최대의 적이다.

 

하지만 온 가족이 새 해 처음으로 가족들과 정성스레 준비한 음식으로 

차례를 지내고 성묘를 지내는 등 값진 시간에 빠질 수는 없는 일이다.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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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영찬 타이거짐 대표 / 충청뉴스 최형순 기자

 

타이거짐 이영찬 대표는 “설 연휴를 맞이해 명절증후군 없이 즐겁게 보내기 위해선 

가능한 연휴 중에도 평소 생체 리듬에 맞춰 생활하고 지나친 과식은 삼가 하는 것이 중요하다“고 강조했다.

 

설 명절에는 장거리 이동 친지와의 술자리 놀이 등 평상시 보다 취침시간도 늦어지고 기상 시간도 

덩달아 늦어지면서 명절증후군에 시달리는 사례를 주위에서 쉽게 볼 수 있다.

 

우선 명절에 빠질 수 없는 “차례음식, 기름진 음식, 고기 등을 많이 먹게 되면서 더부룩한 속을 달래기 위해 

탄산이나 과당 음료를 쉽게 접하게 되는데 고칼로리, 과당 음료 섭취는 

다이어트, 운동하는 사람에게는 고칼로리 음식보다 더 독약이 될 수 있다.

 

아울러 남은 연휴 기간을 이용해 “가벼운 운동이나 스트레칭 또는 짧은 여행으로 

기분 전환을 하는 것 또한 생체 리듬을 빠르게 찾고 명절증후군을 이겨내는 데 큰 도움이 될 것”이라고 밝혔다.

 

연휴 마지막날엔 약간의 땀이 날 정도의 간단한 운동은 밤 시간 수면에 

윤활유 역할을 하는 것도 명절 증후군을 극복할 수 있는 방법이다.

 

연휴가 끝난 뒤엔 등산이나 헬스, 가벼운 유산소 운동을 통해 

평소 신체리듬을 찾고 명절 증후군 해소에도 큰 도움이 될 수 있다.


-충청뉴스-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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